
▲'킬잇' 최미나수(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킬잇' 최미나수가 브레이킹 댄스 화보에 도전했다.
7일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9회에서는 최미나수, 고예진, 요요, 지원, 김나라, 벨라우영, 이수민, 김지훈, 나야와시, 다샤, 재인 등 생존자 11인이 본선 4라운드 경합을 벌였다.
본선 4라운드에서는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남자 무용수들과 협업해 '무브먼트 커플 화보'를 촬영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특히 연애프로그램 '환승연애4'에 출연했던 현대무용수 조유식이 미션 파트너로 등장해, '솔로지옥5' 출신인 최미나수와 만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킬잇' 최미나수(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최미나수는 브레이킹을 선택했다. 그는 자신의 화보 촬영 순서가 다가오자 긴장감으로 인해 1차 시도에서 원하는 동작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평정심을 찾고 자신의 몫을 소화했다. 그는 무용수 김현우와 호흡을 맞춰 댄스 퍼포먼스를 이어갔고, 감각적인 엔딩 포즈까지 완성하며 현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동료들의 박수를 받으며 무대를 마친 최미나수는 "최선을 다했다"라며 "괜찮은 결과, 나쁘지 않은 결과를 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