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산'에 리센느 리브, 메이, 제나가 출연해 예능 최초로 'Deja Vu(데자뷰)'를 선보인다.
12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8회는 최우'수산' 콘셉트로 꾸며지는 가운데, 대세 아이돌로 주목받는 리센느의 리브, 메이, 제나가 첫 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 원이, 미나미 없이 예능에 처음 출연한 세 사람은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나는 팀 내 가장 꼰대 같은 멤버로 리더 원이를 지목하며 깜짝 폭로전을 시작한다. 또 세 사람은 예능 최초로 'Deja Vu' 3인 화음 라이브를 선보였고, '최우수산'만을 위한 특별한 개인기까지 방출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허경환은 리센느에 대한 남다른 정보력을 자랑하며 '리센느 잘알'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멤버 메이가 자신을 가장 보고 싶었던 멤버로 꼽자 유행어 '언발란스'로 화답하고, 자신과 동갑인 1981년생 제나 어머니에게 즉석 영상 편지를 보내는 등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인 리센느의 화제성에 힘입어 허경환이 유행어 역주행을 이뤄낼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이날 방송에서는 셰프로 변신한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당일 공수한 신선한 수산물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낸다. 리센느 멤버들이 다섯 멤버의 풀코스 요리를 즐긴 후 선정한 최고의 메뉴도 함께 공개된다.
한편 일식 대가 정호영은 일일 요리 스승으로 깜짝 등장한다. 멕시코에서 귀국하자마자 촬영장을 찾은 정호영은 멤버들에게 다양한 요리 비법을 전수하며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했다. 정호영은 한 멤버가 완성한 음식을 맛본 뒤 "내 스타일"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그가 인정한 요리 천재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