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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귀한 가족' 신지♥문원, 김종민·빽가 캠핑장 초대 "진짜 가족"

▲'남의 집 귀한 가족' (사진출처=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사진출처=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신지와 문원이 캠핑장으로 김종민·빽가을 초대해 2세에 대한 토크와 감사한 진심을 전한다.

21일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신지, 문원 부부와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의 만남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는 멤버 김종민과 빽가를 캠핑장으로 초대해 직접 식사를 준비한다. 평소와 다른 신지의 모습에 남편 문원과 당일 현장에 도착한 김종민, 빽가는 놀라움을 표했다.

네 사람은 식사와 함께 결혼식 관련 비하인드를 풀어낸다. 김종민과 빽가는 당초 축가로 성시경의 '두 사람'을 준비했으나 당일 발생한 이슈로 인해 '넌 감동이었어'로 곡을 변경해야 했던 사연을 밝힌다. 이어 빽가는 신지의 결혼식 당시 눈물을 흘린 이유와 함께 과거 이슈가 된 유튜브 '표정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한다.

또한 2세에 대한 현실적인 논의도 다뤄진다. 아이 계획에 대한 김종민의 질문에 신지·문원 부부는 최근 2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는 솔직한 입장을 밝히며 먼저 결혼한 김종민의 조언을 듣는다. 이 과정에서 문원은 김종민과 빽가를 향해 작성한 친필 편지를 전달한다. 신지는 오랜 시간을 함께한 코요태를 향해 "진짜 가족"이라며 애정을 표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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