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YG글로벌 오디션(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차세대 K팝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에 나선다.
YG는 오는 12월까지 '2026 YG GLOBAL AUDITION(와이지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번 오디션은 지난 1, 2월 열린 오디션에 이어 세계 전역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지난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시작된 이번 오디션은 25일 청두, 8월 1일 상하이, 9일 선전, 도쿄, 9월 20일 오사카로 이어진다. 10월에는 미국, 대만, 홍콩을 찾으며 11월 태국과 캐나다, 12월 호주와 뉴질랜드까지 방문한다.
지원 자격은 성별과 국적에 상관없이 2008년부터 2015년 사이 출생자다. 기존 보컬, 랩, 댄스, 비주얼 분야에 더해 이번에는 연기와 특기까지 모집 영역을 넓혔다. 참가자는 지원 분야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접수 방식은 사전 등록과 현장 접수로 나뉘어 운영된다. 오디션 장소와 상세 일정 등 구체적인 정보는 YG 공식 오디션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