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 'RUN IT'(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서울 5회 연속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새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
스트레이 키즈는 25~26일, 29일, 8월 1~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케이스포 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새 월드투어 'RUN IT(런 잇)'에 돌입한다. 단일 콘서트 기준 한 지역에서 5회의 연속 회차로 이뤄지는 것은 처음이다.
2019년 올림픽홀에서 첫 월드투어 포문을 연 스트레이 키즈는 잠실실내체육관, KSPO DOME, 고척스카이돔을 거쳐 2025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까지 무대 규모를 단계적으로 넓혀왔다. 이어 8월에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해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 'RUN IT'(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오는 9월 스트레이 키즈는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그룹의 이름을 건 신규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를 개최한다. 이들은 페스티벌의 중심이 되어 공연을 직접 이끌고 한층 새로워진 무대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월드투어 진행 중인 오는 8월 7일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을 병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