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지성-문소리(사진출처=JTBC)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지난 4회에서 과거 이력이 밝혀지며 위기를 맞았던 박해강(지성 분)은 라이벌 장숙진(문소리 분)의 제안으로 반전의 기회를 얻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자리에 올랐다.
22일 공개된 5회 장면에서는 꽃목걸이를 걸고 회장으로서 첫 출근을 마친 박해강의 사무실에 장숙진이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장숙진은 신문지에 싸인 의문의 물건을 들고 나타나 당당한 태도로 무언가를 선언하고 이를 본 박해강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촬영 현장에서 지성과 문소리는 베테랑 배우다운 완벽한 대사 합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팽팽한 라이벌에서 파트너십으로 변화하는 관계성을 유연하게 소화해 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파트’ 5회는 25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