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라박(사진출처 = ARADNAS)
산다라박은 20일 싱글 ‘REPRISM’ 발표와 함께 진행 중이던 아시아 팬콘서트 일정을 후속 미니앨범 발매 및 밴드 레퍼토리 구성 확장에 맞춰 일부 지역에 한해 재조율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산다라박은 SNS를 통해 일본에서 준비 중인 새 미니앨범 ‘rePRISM’의 트랙리스트와 작업 과정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프로젝트 어드바이저 타니구치 하지메와 현지 에이전시, 소속사 ARADNAS는 신보 무대를 공연에 효과적으로 구현하고자 앨범 발매 시점에 맞춰 공연 일정을 조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일본과 필리핀을 비롯해 홍콩, 마카오 팬콘서트 일정이 내년 초 미니앨범 발매 이후로 연기된다. 반면 방콕 공연은 현지 프로모터와의 협의하에 기존 일정대로 차별화된 셋리스트를 선보이며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