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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규원, '규카츠'→‘불명예 영국인 샬럿’ 부캐 변신

▲'전참시' 김규원 (사진출처=MBC)
▲'전참시' 김규원 (사진출처=MBC)
‘전참시’ 김규원이 차 안에서 아샷추 제조부터 빵 파티까지 풀코스로 즐긴다.

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규카츠' 김규원이 ‘불명예 영국인 샬럿’으로 변신하며 부캐부자 면모를 입증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규원은 이동 시간을 100% 활용하기 위한 차 안 아지트를 공개한다. 차량용 아이스박스부터 서큘레이터, 니트릴 장갑까지 예상 밖의 물건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며 참견인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전참시' 김규원 (사진출처=MBC)
▲'전참시' 김규원 (사진출처=MBC)
그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카페를 오픈, 매니저 취향을 저격한 헤이즐넛 커피와 아샷추를 즉석 제조하고 각종 빵에 맞는 ‘먹’팁을 술술 읊으며 남다른 ‘먹’지식을 뽐낸다. 또한 음식물이 옷에 튀는 것을 막기 위한 페이스 커버 활용과 깔끔한 식사를 위한 니트릴 장갑 착용까지 김규원만의 남다른 차밥 꿀팁이 공개된다.

또한 ‘부캐 부자’ 김규원의 부캐 탄생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평소 매력 있는 인물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기록한다는 그는 매니저와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받으며 디테일을 보완하는 등 남다른 노력으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여간다.

‘불명예 영국인 샬럿’으로 분장한 김규원은 특유의 하이브리드 사투리가 매력인 ‘영국 교포 샬럿’으로 변신, 남다른 애드리브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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