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스틸컷(사진출처=소니 픽쳐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누적 관객수 210만7,469명을 기록하며 2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올해 개봉한 전체 영화는 물론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개봉한 외화 전체를 통틀어 가장 빠른 흥행 속도다.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아바타'와 '서울의 봄'(이상 개봉 6일 차 돌파)보다 이틀 빠른 기록이자 흥행작인 '파묘', '범죄도시4'와 동일한 추세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 이후 세상에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을 기억하는 정체불명의 적과 DNA 변이라는 위기 속에서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