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AHOF)이 아시아 6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홉은 지난 2일 타이베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TICC)에서 단독 콘서트 'THE FIRST SPARK IN TAIPEI(더 퍼스트 스파크 인 타이페이)'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서울,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를 거쳐 진행된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아홉은 'IGNITION(이그니션)'과 'We ready(위 레디)'로 오프닝을 열었으며, 미니 1집 'WHO WE ARE(후 위 아)'부터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까지 지난 1년간 발표한 대표곡들로 세트리스트를 채웠다. 특히 최근 발매한 타이틀곡 'RUN TO YOU'를 비롯해 'Sugar High(슈가 하이)', 'JUST SAY YES(저스트 세이 예스)' 등 신곡 무대를 연속으로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앙코르 구간에서는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직접 눈을 맞추는 특별한 팬서비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아홉(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공연을 마친 아홉은 "타이베이에서 처음 여는 공연이라 설렜다"라며 "무대를 즐겨주는 팬들을 보며 큰 기쁨을 느꼈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