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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에이티즈→리센느 동참 '포에버 줄라이' 챌린지 전개

▲선미(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선미(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가수 선미가 핫한 동료들과 함께 신곡 'Forever July(포에버 줄라이)' 챌린지를 선보였다.

선미가 지난달 15일 발표한 'Forever July'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포인트 안무를 바탕으로 온라인 플랫폼에서 확산 중이다. 이번 챌린지에는 리센느, 에이티즈, 세븐틴 승관과 디노, 트와이스, 에픽하이, 청하, 배우 김재원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선미(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선미(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곡의 감정에 맞춰 저마다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복되는 후렴 구간에서는 손끝으로 리듬을 타는 간결한 동선을 보여주고 '있을 게 나 여기'라는 노랫말에 맞춰 손을 맞대는 동작으로 가사의 의미를 살렸다. 'Would you be mine?' 파트에서는 제스처를 가미해 영상의 몰입도를 높였다.

아울러 소품인 우산을 활용한 변형 버전 챌린지도 제작돼 접근성을 높였다. 발매 후 약 2주가 지난 시점에도 참여 영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선미(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선미(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Forever July'는 느닷없이 찾아온 사랑에 흔들리는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청량함 일색의 여름 노래에서 벗어나 예기치 않은 감정이 스며드는 순간을 다루며 선미만의 시선을 녹여냈다. 선미의 'Forever July'는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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