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플래닛 2027' 타임스퀘어 광고 사진(사진출처=CJ ENM)
'걸스플래닛 2027'이 뉴욕 심장부를 공략했다.
Mnet은 최근 뉴욕 타임스스퀘어 주요 전광판에 '걸스플래닛 2027' 옥외광고를 게재했다. 이 광고를 통해 Mnet은 프로젝트의 압도적인 규모감과 본격적인 북미 시장 공략 의지를 강력하게 내비쳤다.
지난 5월 1일 엠넷플러스를 통해 시작된 '걸스플래닛 2027' 온라인 지원에는 현재까지 4만 명 이상이 몰렸다. 이는 Mnet '플래닛' 시리즈 기준 최다 지원자 수다. 전체 지원자 가운데 미주 지역 참가자 비율은 약 3분의 1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걸스플래닛 2027' 타임스퀘어 광고 사진(사진출처=CJ ENM)
'걸스플래닛 2027'은 오는 오는 14~16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케이콘 엘에이)' 현장에서 오프라인 오디션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심사 후 합격 여부를 즉시 안내하는 '패스트 트랙 오디션' 방식을 도입해 지원자를 선별할 계획이다.
'걸스플래닛 2027'은 국적과 거주지에 상관없이 글로벌 걸그룹 데뷔를 희망하는 인원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오는 2027년 첫 방송을 목표로 제작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