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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1년 3개월 만의 국내 단독 콘서트…‘종합선물세트’ 예고

▲박재범(사진출처 = MORE VISION(모어비전) )
▲박재범(사진출처 = MORE VISION(모어비전) )
가수 박재범이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스케일을 담은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박재범은 오는 29~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 IN SEOUL : THE REPLA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박재범(사진출처 = MORE VISION(모어비전) )
▲박재범(사진출처 = MORE VISION(모어비전) )
이번 공연은 지난해 서울 공연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열리는 국내 단독 무대로 오는 9월 예정된 남미, 북미, 유럽 투어에 앞서 펼쳐진다. 단순한 앙코르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공연명 'THE REPLAY'처럼 한층 발전된 연출과 화려한 LED, 특수효과로 라이브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특별한 시너지를 선보일 초호화 게스트 라인업까지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공연은 박재범의 히트곡, 수록곡, 최신곡 'FLIRTY' 무대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채워진다. 특히 전 곡 라이브 밴드 편곡을 거쳐 한층 풍성해진 사운드로 감성적인 R&B부터 폭발적인 힙합 퍼포먼스까지 아우르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낼 예정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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