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담 (사진출처=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박소담은 시·청각장애인이 장벽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제작되는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의 음성 해설 내레이션 녹음을 진행했다. 이번 작업은 박소담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경주기행'을 연출한 김미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의미를 더했다.
배리어프리영화 내레이션에 첫 도전한 박소담은 재능 기부 형태로 참여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안정적인 전달력으로 작품 속 인물들의 감정선과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박소담 (사진출처=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박소담과 김미조 감독이 함께한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9월부터 공동체 상영과 관람 신청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