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고척돔 콘서트(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스파가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에스파는 7~8일 데뷔 후 처음으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 'SYNK : COMPLaeXITY(싱크 : 컴플렉시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시작으로 새롭게 확장되는 세계관을 녹여냈다. 'CRACK(균열)'을 주제로 마련된 총 5개 섹션을 통해 차별화된 연출과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관객들이 무대 위 장치들을 바탕으로 서사를 따라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7일 공연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1개 지역 146개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된다. 8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Weverse)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생중계된다.
서울 무대를 마무리한 뒤에는 북미, 남미, 유럽 등 전 세계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대규모 월드투어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