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사진출처=빌리프랩(하이브))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미국프로농구(NBA) 주최 대형 이벤트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에반은 오는 10월 10일 마카오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열리는 'NBA Fan Day 2026 presented by Alibaba Cloud'(이하 'NBA Fan Day 2026')에 참석해 오프닝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NBA Fan Day 2026'은 프리시즌 경기와 문화 공연이 결합된 'NBA China Games 2026 presented by Taobao 88VIP'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댈러스 매버릭스와 휴스턴 로키츠의 맞대결을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의 공연과 팬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에반은 전·현직 스타 선수들과 관객이 모인 자리에서 첫 순서로 나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에반은 앞서 미국 그래미 뮤지엄의 'Spotlight' 시리즈와 'KCON LA 2026'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이어 중화권 시상식 '2026 TIMA',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참석을 확정하며 해외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한편 에반은 미니 1집 'DEATH OF ME(데스 오브 미)'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된 이번 음반에서 전곡 프로듀싱을 주도하며 음악 역량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