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소연(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들(i-dle)의 리더 소연이 5년 2개월 만에 솔로 활동에 나선다.
아이들은 오는 9월 솔로 음반을 발매한다. 지난 2021년 7월 발매한 미니 1집 'Windy(윈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아이들 소연(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소연은 아이들의 대표곡 'TOMBOY(톰보이)', 'Nxde(누드)', '퀸카 (Queencard)',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Fate)' 등의 작사·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아왔다. 2024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으며, 소속 그룹 아이들은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30 언더 30 아시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개인 음악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소연은 프로듀서 활동명 icebluerabbit(아이스블루래빗)으로 지난 1월 발매된 아이들의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에 참여했으며, 월드투어 무대에서 솔로곡 'ICE BLUE RABBIT'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래퍼 오데타리(Odetari),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앤더슨 팩(Anderson .Paak) 등 해외 뮤지션들과 협업을 진행했다.

▲아이들 소연(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한편 소연은 18일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펼쳤으며, 오는 22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