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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이아준, 성공적 안방 데뷔 “첫 드라마 행복했다”

▲‘그대에게 드림’ 이아준 (사진출처=매니지먼트 레도)
▲‘그대에게 드림’ 이아준 (사진출처=매니지먼트 레도)
배우 이아준이 '그대에게 드림'을 통해 안방극장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이아준은 18일 종영한 ‘그대에게 드림’에서 주이재(이혜리 분)와 함께 영화를 만들어가는 PD 역을 맡아 신선한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186cm의 우월한 피지컬과 훈훈한 비주얼, 풋풋한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대에게 드림’ 이아준 (사진출처=매니지먼트 레도)
▲‘그대에게 드림’ 이아준 (사진출처=매니지먼트 레도)
특히 주이재와 우수빈(황인엽 분) 사이의 복잡한 감정선을 돋보이게 하는 현실감 넘치는 반응과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첫 드라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성도 높게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이아준은 “첫 드라마를 ‘그대에게 드림’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선배님들과 함께하며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시청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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