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사진출처 = Upper Room)
마크는 21일 Upper Roo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사를 마친 새 사옥의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오피스 투어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마크는 직원들과 개업식을 앞두고 투어에 나섰다. 나선형 계단을 따라 들어선 2층 라운지는 프랑스 빈티지 조명과 버건디 컬러로 꾸며졌으며 1층 미팅룸과 입구 역시 대리석 테이블과 도기 스위치 등 독창적인 디테일로 채워졌다.
마크는 “처음으로 만드는 사옥이 복층일 거라는 상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며 첫 보금자리를 마주한 남다른 감격과 설렘을 전했다.
특히 음악적 정체성을 담은 리스닝 룸이 눈길을 끌었다. 흡음 카펫, 방음 커튼, 커스텀 스피커와 더불어 Upper Room 로고를 새긴 스테인드글라스 포인트 월까지 더해져 음악 작업을 위한 최선의 환경을 구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