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효성, 예빈(사진출처 = 유튜브 채널 '전, 효성입니다')
전효성은 21일 개인 유튜브 채널 '전, 효성입니다'를 통해 예빈과 함께한 하루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예빈은 "효성 언니와 MZ 놀이를 하고 싶어 준비했다"라며 데이트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은 동대문 부자재상가를 시작으로 최근 말랑이 유행으로 핫해진 동묘 완구거리를 방문했다. 처음엔 "저런 걸 돈 주고 사냐"라며 심드렁하던 전효성은 이내 다양한 MZ 아이템을 만져보며 "동심으로 돌아가게 된다"라며 매료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약 5시간 동안의 쇼핑을 마친 두 사람은 볼펜, 키캡 꾸미기에 나섰다. 서로 다른 취향으로 각자의 개성이 담긴 아이템을 완성한 전효성은 "재밌다. 이래서 어른들이 미치는구나"라며 "예빈이가 왜 같이 가자고 했는지 이제 이해가 된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