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정(사진출처=매니지먼트 런)
영화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펼쳐지는 세대 초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윤상정은 극 중 패션 브랜드 회사의 신입 인턴 ‘윤희’ 역을 맡았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윤희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주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인물이다. 37년 차 경력을 지닌 실버 인턴 기호와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극에 청량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영화 ‘인턴’은 오는 9월 16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