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우도임(사진출처=선유랩)
배우 우도임이 신생 매니지먼트사 선유랩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우도임은 최근 선유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선유랩 측은 27일 "우도임이 쌓아온 연기 궤적과 향후 성장 가능성에 공감해 동행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지익구 대표는 "우도임은 아직 보여주지 않은 얼굴이 많은 배우"라며 "우도임의 다음 페이지를 함께 그려갈 수 있어 뜻깊다"라고 전했다.
우도임은 영화 '부산행', '상의원', '82년생 김지영'과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페이스미', '수상한 그녀' 등에 출연하며 연기 영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우도임은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OTT 드라마 '태원장'과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미스터리 호러 영화 '포커스'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