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기행' 박소담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지난 26일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은 8년 전 수학여행에서 막내딸을 잃은 가족이 가해자의 출소 시점에 맞춰 막내딸의 생일에 경주로 향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박소담은 극 중 가족의 복수 계획에 동참하면서도 냉철한 판단력을 유지하는 법대 출신 백수 '영주'를 연기했다.

▲'경주기행' 박소담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경주기행' 박소담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인물 구현을 위한 외형적 디테일도 직접 기획했다. 박소담은 법대 출신 백수라는 설정에 맞춰 안경 착용과 헤어스타일 연출을 제작진에 직접 제안해 캐릭터의 현실성을 더했다.
박소담은 디테일한 열연으로 ‘경주기행’의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