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남보라 (사진출처=KBS 2TV)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의 '콩알이' 출산 과정이 공개된다.
앞서 남보라는 어머니의 반찬가게 3호점을 맡아 운영하며 만삭임에도 초보 지점장의 열정을 활활 불태웠다. 그런 남보라가 동생과 통화 중 “나 파업 중”이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낸다.
남보라는 만삭인 딸을 위해 이것저것 집으로 가져온 엄마와 마주 앉았다. 반찬가게 운영을 두고 의견 충돌이 있었던두 사람은 치열하게 대화를 나눈다. 엄마는 “만삭인 네가 나와서 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라며 “일단 아이 잘 낳고 나중에 이야기하자”라며 딸을 설득한다.
화도 식히고 더위도 식히기 위해 남보라가 특별한 요리를 준비한다. 비빔국수부터 반찬가게 인기 1위 비법이 담긴 보라네 오이소박이까지 시원한 여름 레시피가 시청자들의 입맛을 저격한다.
한편 남보라의 ‘콩알이’ 출산 과정이 공개된다. 애타게 기다린 남보라 가족과 ‘콩알이’의 감동적인 첫 만남 현장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