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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파이널 테이블'은 갓 지은 밥 같은 작품"

▲안효섭 (사진출처=마리끌레르 코리아 공식 유튜브)
▲안효섭 (사진출처=마리끌레르 코리아 공식 유튜브)
배우 안효섭이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의 방영을 앞두고 작품에 대한 소회와 자신만의 일상 루틴을 공개했다.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효섭의 'M터뷰' 영상을 게재했다.

안효섭은 인터뷰에서 오는 10월 첫선을 보이는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대해 이야기했다. 극 중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은 안효섭은 "어머니가 차려주신 갓 지은 따뜻한 밥상"에 비유하며 익숙함 속에 가려진 소중함을 환기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드라마는 디즈니+를 비롯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공급된다.

그는 자기 관리와 생활 철학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안효섭은 러닝머신과 사이클링 등 유산소 운동, 마스크팩, 간식용 삶은 달걀 섭취 등 규칙적인 일과를 설명했다. 특히 "초반의 고통을 감수하면 직후에 큰 개운함을 얻을 수 있다"며 찬물 샤워를 적극 추천하기도 했다.

그는 연이은 촬영 일정으로 대면 기회가 적었던 팬덤 '폴짝이들'에 대해 "가장 좋은 타이밍에 팬들과 만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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