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찬원·송가인, 8월 ‘K-Star 인덱스’ 남녀 트로트 영향력 1위

▲‘K-Star 인덱스’ 남자 top3(사진출처 = 컴위더스)
▲‘K-Star 인덱스’ 남자 top3(사진출처 = 컴위더스)
가수 이찬원과 송가인이 2026년 8월 트로트 영향력 지수 'K-Star 인덱스(KSI)'에서 각각 남녀부 1위를 차지했다.

8일 K-Star 인덱스(KSI)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총 965만6,687건의 온라인 데이터와 483개 언론 매체 보도를 종합 분석한 결과, 남자부에서는 이찬원이 82.24점으로 7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이찬원은 관심도와 화제성 지수에서 만점을 기록하는 등 6개 지표 전반에서 고른 강세를 보이며 남자부 유일 80점대를 돌파했다.

남자부 2위는 팬 응원 지수 만점을 받은 김용빈(79.58점)이 차지했으며, 박서진(76.40점)이 3위에 올라 상위 3인 구도를 유지했다. 이어 장한별이 5계단 상승한 4위(75.47점)에 올랐고, 장민호는 7계단 상승해 9위로 TOP10에 재진입했다.

▲‘K-Star 인덱스’ 여자 top3(사진출처 = 컴위더스)
▲‘K-Star 인덱스’ 여자 top3(사진출처 = 컴위더스)
여자부에서는 송가인이 85.28점을 기록하며 지난달 4위에서 세 계단 상승, 5개월 만에 여자부 1위에 복귀했다. 송가인은 주요 지표 전반에서 강세를 나타내며 8월 전체 아티스트 중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어 팬 응원 지수 만점을 기록한 김다현(83.24점)이 2위, 전유진(81.94점)이 3위를 차지해 최상위권의 치열한 접전을 입증했다. 강혜연은 성장 지수 평가에 힘입어 전월 18위에서 8위로 무려 10계단이나 상승, 8월 남녀 전체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한편, K-Star 인덱스(KSI)는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트로트 아티스트의 미디어 파급력, 대중 관심도, 팬덤 활성도, 콘텐츠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하는 영향력 지수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