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 산지직송3’(사진출처=tvN)
10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 7회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한국의 알프스' 하동으로 떠나 새로운 산지 라이프를 펼친다.
사 남매는 섬진강 한가운데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점심 식사로 여정을 시작한 뒤, '섬진강의 보물' 재첩을 직접 캐는 강 조업에 나선다. 약 15kg에 달하는 거랭이를 들고 모래를 긁어내야 하는 고된 전통 어업 방식에 멤버들의 곡소리가 이어졌지만 노윤서는 남다른 일머리로 '조업계 신동'에 등극하며 존재감을 발휘한다.
저녁에는 '언니네 양식당'이 문을 연다. 강유석이 메인 셰프로 지리산 흙돼지 돈가스와 직접 잡은 재첩으로 만든 클램차우더를 요리하고 염정아는 최초로 40인분 대용량 깍두기 담그기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