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자쇼' (사진출처=KBS 2TV)
14일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는 '9회말 2아웃' 특집으로 진행돼 위기의 순간에 선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사이다 조언을 선사한다.
제작진의 4개월 러브콜 끝에 자리에 함께한 양상국은 "유재석 선배 예능에 출연하며 다시 전성기를 맞았다"며 "녹화 후 항상 전화와 문자로 격려해 주신다"고 유재석의 다정한 한마디를 공개한다. 이어 그는 "동기 허경환보다 내가 킹카였다"는 소문의 진상을 직접 밝히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해설위원 이원희와 김요한이 대표팀의 금메달 전망과 승부처를 짚어낸다. 이들은 부상을 딛고 복귀를 준비 중인 럭비 선수 관객에게 진솔한 운동선수 선배로서의 조언을 건넨다. 또 40대 싱글인 양상국과 김요한의 현실적인 연애 고민 토크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