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한국기행' 선원사 주지 스님의 연 밥상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이 강화도 선원사 주지 스님의 치유 연 밥상을 만나본다.

16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이 지혜와 손맛으로 풍요로운 밥상을 차려내는 농부들을 조명한다.

성원 스님은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는 불교의 선농일치 정신에 따라 26년째 연밭을 일구며 수행을 이어오고 있다. 50년 이상 수행자의 길을 걸어온 스님은 팔만대장경 제작 및 보관 장소였던 선원사지 복원을 소임으로 삼고 불사와 연 농사를 병행하고 있다.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과거 심장병을 겪을 당시 연을 통해 건강을 회복한 성원 스님은 연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스님은 연꽃, 연잎, 연근, 연 줄기, 꽃술 등 연의 전 부위를 활용해 연꽃김밥, 연꽃초밥, 연잎 칼국수, 연줄기피클 등 다양한 음식을 개발해 공양을 준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