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터 9월 2주 주간차트(사진출처=한터차트)
앤팀은 한터차트가 14일 발표한 9월 2주차(집계 기간 9월 7일~13일) 주간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앤팀은 음반 부문 점수를 바탕으로 월드 지수 1만1272.05점을 기록하며 주간 월드차트 1위를 차지했다. 에스파가 월드 지수 1만265.76점으로 2위, 스트레이 키즈가 9972.52점으로 3위에 뒤를 이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도 앤팀이 선두를 기록했다. 앤팀은 한국 두 번째 미니 앨범 'Mark on Me'로 판매량 128만9242장, 음반 지수 108만1207.00점을 달성했다.
음반차트 2위는 첫 번째 미니 앨범 'DEATH OF ME'로 판매량 53만929장(음반 지수 62만8298.90점)을 올린 에반이 차지했다. 3위는 네 번째 미니 앨범 'DOPAMINE'으로 판매량 18만5268장(음반 지수 22만4144.80점)을 기록한 도경수다.
세부 차트 성적과 음반 판매량 정보는 ‘후즈팬’과 한터차트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