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최강창민 라이브 콘서트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4년 9개월 만에 솔로 가수로 복귀한다.
최강창민은 오는 10월 중순 새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음반은 2022년 1월 발매한 미니 2집 'Devil(데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최강창민은 음반 발매에 이어 라이브 투어 일정도 돌입한다. 최강창민은 11월 6~8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를 열고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공연은 최강창민이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 솔로 무대로, 밴드 연주와 보컬을 결합한 형태로 꾸며진다.
서울 공연 입장권 예매는 18일 시작한다. 서울 외 추가 투어 도시와 세부 일정은 추후 동방신기 공식 계정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