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은(사진출처=S27M 엔터테인먼트)
10월 초연하는 뮤지컬 '남벌'은 에너지 위기로 국제 정세가 급변한 가운데 억류된 2,000여 명을 둘러싼 사건과 살아남기 위해 저마다의 선택을 내리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작품에서 박소은과 이재림이 연기하는 '최엄지'는 오혜성(오종혁, 선율 분)의 첫사랑이자 강한 사명감을 지닌 경찰로 절망의 순간에도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주체적인 인물이다.

▲이재림(사진출처=S27M 엔터테인먼트)
한편 '남벌'은 10월 23일부터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