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감독 김연경2'(사진출처=MBC)
MBC ‘신인감독 김연경2’ 2회에서는 김연경이 슈지츠 고등학교와의 리벤지 매치를 앞두고 시즌 첫 비디오 미팅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필승 원더독스’ 시즌2의 숙소가 최초로 공개되며 프로 제8구단 창단을 이끌 구단주를 찾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된다. 김연경 감독은 훈련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세터 이효희, 미들 블로커 윤봉우 등 포지션별 코치를 배치하며 한층 체계적인 지도 시스템을 구축한다.
특히 지난 시즌 대비 기량을 펼치지 못하는 아포짓 스파이커 윤영인을 향해 김연경 감독은 엄격한 '승부사 모드'를 발동, 밀착 지도에 나설 예정이다.
시즌2 역시 '7경기 중 4패 시 팀 해체'라는 배수진을 치고 출발하는 만큼 첫 상대인 슈지츠 고교와의 한일전은 지난 패배를 설욕하고 팀의 경쟁력을 증명해야 하는 필수 승부처다.
한편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가 리벤지 매치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2’ 2회는 오는 18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