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사진출처=채널A)
16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오연희의 달달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맞춤정장 업체를 운영하는 김요한의 찐친의 가게를 찾아간다. 김요한의 친구는 오연희에게 김요한의 맞춤정장용 허리 사이즈를 직접 재보라고 권하고 오연희는 김요한의 허리를 감싸면서 핑크빛 설렘을 안긴다.
잠시 후 김요한은 미리 맞춰놓은 슈트로 갈아입고 오연희는 그 모습에 하트눈이 된다. 이를 본 친구는 “우리 숍에 웨딩드레스도 좀 있다. 한번 입어보시라”고 예복 피팅을 제안한다. 웨딩드레스를 입게 된 오연희는 김요한과 ‘예비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이승철은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스며드는 작전!”이라며 흡족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