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사내' 장한별(사진출처=MBN)
'전설의 사내' 가수 장한별이 전종혁과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펼친다.
4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7회에서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로 구성된 '무명전설' 탑7과 박구윤, 박주희, 박혜신, 박군, 박민수, 전종혁, 이대환이 뭉친 '박가네'의 팀 대항전이 펼쳐진다.
이날 장한별은 '박가네'의 지원군 전종혁과 1대1 가창 승부에 돌입한다. 장한별은 '가문의 복덩이' 맞대결 주자로 나선 전종혁으로부터 지목을 받으며 무대에 오른다. 전종혁은 신체 조건이 비슷하다는 점을 지목 이유로 밝힌다.
키 185cm의 장한별은 188cm인 전종혁과 선후공 결정을 위해 모델 워킹과 포즈를 취하며 장내 분위기를 돋운다. 그러나 심사단 역할을 맡은 카메라 감독들은 거의 무반응을 보여 짠내 웃음을 안긴다.
장한별은 경연 곡으로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선곡해 보컬 실력을 드러낸다. 전종혁은 박우철의 '연모'로 맞불을 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