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오해영'(사진= tvN)
'또 오해영'이 시청률 2%를 넘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시청률 2.059%를 기록했다.
'또 오해영' 시청률은 지난달 26일 막을 내린 tvN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1.9% 시청률보다 0.159%P상승한 수치다.
이날 '또 오해영'에서는 오해영(서현진 분)이 한태진(이재윤 분)과 파혼하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잘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서현진 분)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문정혁/에릭 분) 사이에서 벌어진 동명 오해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