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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가족’ 강서준, 순박한 야채가게 청년으로 눈도장

(사진=KBS)
(사진=KBS)

'별난 가족' 강서준이 순박한 야채가게 청년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2일 첫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별난가족'에서는 배우 강서준이 야채가게 배달부 구충재 역으로 등장해 안방 시청자들에게 첫 인사를 했다.

강서준이 맡은 구충재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야채가게에서 배달을 도맡아하며 유통업계의 큰 손을 꿈꾸는 청년이다. 손님의 가격 흥정을 기분 좋게 받아주고 손수 배달까지 해주며 동네 아주머니들의 인심과 애정을 듬뿍 받는 긍정 청년으로 극의 활력을 더한다.

또한 구충재는 극중 동생 윤재(김진우)와 깊은 형제애를 그리고 사랑하는 여인의 뒤를 묵묵하게 지켜보는 등 우직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KBS1 '별난 가족'은 각기 다른 꿈을 가지고 상경한 두 시골 처녀의 사랑 이야기와 함께 중년들의 인생 이야기가 어우러져 안방극장을 달굴 예정으로 매주 월~금 오후 8시25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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