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오드 제공)
소녀시대 윤아가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 지지를 표했다.
‘나의 소녀시대’는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학창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과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담은 영화.
대만 박스오피스 흥행 신기록은 물론 중국, 홍콩, 싱가포르까지 박스오피스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경신하며 아시아에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작품으로 지난 BIFF 오픈시네마 섹션에 상영되며 국내 개봉이 쇄도했던 화제작이다.
4일 공개된 영상에서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는 ‘나의 소녀시대’를 적극 추천해 눈길을 끈다. 영화를 본 후 첫사랑의 감성과 학창 시절의 추억에 빠진 윤아는 “정말 설레고 두근거리면서 보는 내내 재미있게 봤었던 영화다. 많은 분들께서 보시면서 첫사랑과 또 학창시절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영화가 되길 바라고 끝까지 미소 짓게 되는 영화니까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나의 소녀시대’는 오는 12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