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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솔로 컴백…'대박'친 태연 뒤따르나?

▲소녀시대 티파니(사진=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티파니(사진=SM엔터테인먼트)

티파니가 태연에 이어 소녀시대 두 번째 솔로 주자가 됐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티파니가 11일 자정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미니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SM엔터테인먼트는 티파니 공식 홈페이지(tiffany.smtown.com), Vyrl(바이럴) SMTOWN 계정을 통해 솔로 티파니의 첫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미지 속 티파니는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소녀시대 티파니(사진=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티파니(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와 함께 총 6곡이 수록된다. 솔로 앨범을 통해 소녀시대 멤버가 아닌 솔로 보컬리스트 티파니의 음악 감성을 드러낸다는 계획이다.

티파니는 앞서 소녀시대 그룹 활동,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활동과 다수 OST 참여를 통해 솔로로서의 역량을 뽐내왔다.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이는 만큼 이번 티파니 앨범에 기대가 더해진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티파니는 10일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첫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같은 날 팬들을 위한 쇼케이스를 열고 솔로 앨범 무대도 최초로 공개한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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