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트와이스 전소미 포옹 장면(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트와이스 전소미 캡처)
'엠카운트다운' 트와이스와 전소미가 '식스틴' 이후 첫 재회의 시간을 가졌다.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트와이스가 정은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에 트와이스 리더 지효는 "오늘이 1년 전 '식스틴' 첫 방송을 한 날이다. 1위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저희가 아직 데뷔한지 6개월밖에 안됐는데 이렇게 큰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끝없는 눈물을 흘렸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Mnet 데뷔 서바이벌 '식스틴'을 통해 데뷔의 꿈을 이뤘다. 당시 전소미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올해 방송된 또 다른 Mnet 데뷔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을 통해 이날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트와이스가 1위를 거머쥐며 앙코르 무대에서 전소미와 재회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앞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식스틴' 이후 소미를 만나질 못 했다. 이번에 활동시기가 겹치는 만큼 방송국에서 만나자고 얘기를 나눴다"고 밝힌 만큼 전소미와 포옹으로 반가움을 나타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아이오아이, 정은지, 트와이스, 러블리즈, NCT U, 어쿠스틱콜라보, 오마이걸, 업텐션, 소년공화국, 우주소녀, 히스토리, 에이프릴, MIXX, 민트, 전영도&제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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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58 2016-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