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에리카, 카세 료(출처=일본 드라마'이거리의생명에' 홈페이지)
일본의 인기 배우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5일 일본 연예 매체들은 "2010년부터 13년까지 드라마와 영화로 개봉됐던 'SPEC'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가 사랑을 키우고 있다"며 열애 소식을 전했다.
또 두 사람의 측근은 "교제가 시작된 것은 작년 쯤이다”고 밝히며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의 열애설을 부추겼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은 자율에 맡기고 있다"며 확실한 입장은 밝히지 않은 상태이다.
올해 43세가 되는 카세 료와 29세인 토다 에리카의 나이 차이는 무려 14살이다. 카세 료와 토다 에리카는 '스펙'에 이어 지난 4월 방송된 드라마 '이 거리의 생명에'에서도 재회하며 인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