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T뮤직)
걸그룹 트와이스가 게릴라 콘서트를 연다.
7일 지니뮤직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트와이스는 "오늘 저녁 6시 30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와 만나고 싶은 분들은 많이 와달라. 트와이스와 지니뮤직이 마련한 깜짝 이벤트도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달 25일 발매된 트와이스의 두번째 미니 앨범 'PAGE TWO'의 타이틀곡 'CHEER UP'은 음원차트 정상을 지키고 있다.
최근 KBS '뮤직뱅크'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음원 공개와 동시에 정상의 자리를 차지한 트와이스는 게릴라 콘서트 장소를 상암으로 공개하면서 급격히 많은 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지니뮤직 관계자는 "팬들이 트와이스와 지니가 나온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추첨해서 트와이스 사인CD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