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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나 딸 “어머니 6일째 의식 불명, 경과 지켜보고 있다”

(사진=KBS '연예가중계' 이수나 관련 보도)
(사진=KBS '연예가중계' 이수나 관련 보도)

배우 이수나가 6일째 의식 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중이다.

이수나 측은 9일 "이수나 모친이 4일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이라고 전했다.

이수나 딸도 언론 매체를 통해서 어머니 상태를 설명했다. 이수나 딸은 "어머니가 지난 4일 오후 중환자실 입원 후 지금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어머니가 평소 앓고 있는 지병은 없었고 고혈압과 당뇨가 조금 있었는데 이게 이번 일과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병원에서도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한다. 일단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수나 딸은 "어머니가 계속 의식이 없는 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지금은 그냥 빨리 깨어나길 바라면서 기다리고 있다"며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나타냈다.

한편, 이수나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양촌리 부녀회장 역할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영화 '상의원','투가이즈' 등 영화 뿐만 아니라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시즌1',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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