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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살인누명 벗었다…11.8%로 월화극 1위

▲동네변호사 조들호 포스터 (사진=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포스터 (사진=KBS)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11.8%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드라마 1위 성적이다.

이날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살해 혐의로 긴급체포된 조들호(박신양 분)가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그를 돕는 이은조(강소라 분)가 인질로 잡히는 그려졌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대박'은 8.7%, MBC '몬스터'는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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