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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에반 스피겔, 145억원 상당 호화 저택 구입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와 '억만장자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이 초호화 저택을 구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한국시간) 미국의 연예 매체들에 따르면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랜트 우드에 대저택을 구매했다.

외신들은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구입한 대저택은 1250만 달러(약 145억8000만원)에 달하는 초호화 저택이다. 해당 저택에는 4개의 침실과 6개의 욕실, 수영장 및 헬스장이 포함됐으며 무려 7100평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저택은 미란다 커-에반 스피겔 커플이 오래전부터 바라오던 유명한 건축가가 지은 작품이다.

에반 스피겔은 미란다 커보다 6살 연하로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다. 미란다 커는 IMG Models 소속으로 1997년 돌리매거진 모델선발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데뷔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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