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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류준열-황정음, 첫 만남 포착

(사진='운빨로맨스' 제작사 화이브라더스)
(사진='운빨로맨스' 제작사 화이브라더스)

'운빨로맨스' 황정음-류준열의 첫 만남이 포착됐다.

10일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남녀 주인공 황정음과 류준열의 첫 만남 장면을 공개했다.

카지노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류준열은 실내에서도 선글라스를 낀 채 카지노에 입성하고 황정음은 골드 원피스 차림의 음료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폼을 잡던 류준열이 구정물을 뒤집어쓰게 된 상황이 포착됐다. 게다가 청소부 복장으로 변신한 황정음은 류준열을 보고 크게 당황하면서도 누군가를 계속 찾았다.

4월 중순에 촬영된 이 장면은 '아르바이트 머신' 심보늬 역의 황정음과 게임회사 제제컴퍼니 대표 제수호 역 류준열이 처음 만나는 장면이자 '운빨로맨스'의 첫 회 장면이다.

현장에서는 "두 사람의 첫 호흡을 보고 있자니 드라마 이름답게 '운빨'이 트인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운빨로맨스' 제작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첫 촬영을 해보니 두 사람의 호흡이 기대를 뛰어넘는다"며 "앞으로 순탄하지만은 않을 두 사람의 로맨스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와 수식 및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렸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으로 황정음과 류준열읕 비롯해 이수혁, 이청아 등이 출연하며 25일 첫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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