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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8.4%로 소폭 상승...JYP의 힘?

▲라디오스타 박진영(사진=MBC)
▲라디오스타 박진영(사진=MBC)

MBC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8.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6.8%보다 1.6% 포인트 상승했고,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날 방송은 JYP 사단이 뭉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배우 민효린, 가수 조권과 지소울이 출연하며 예능감을 선보였다.

한편,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는 5.3%, KBS2 '추적 60분'은 3.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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