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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 젝스키스 덕후 출연, 또 한 번 '추억 소환'

▲'능력자들' (사진=MBC ‘능력자들’)
▲'능력자들' (사진=MBC ‘능력자들’)

‘능력자들’이 젝스키스와 팬들의 추억을 소환한다.

12일 밤 방송되는 MBC ‘능력자들’에서는 팬질 20년차 젝키 덕후가 출연해 특별한 젝키 사랑을 선보인다.

은지원은 직접 젝키 덕후맘으로 활약, 특별게스트 강성훈과 전국 모든 젝키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

이날 촬영장에서는 젝키 덕후의 최종 능력 검증을 위해 강성훈과 함께하는 젝키 장학퀴즈가 펼쳐졌다. 총 4명의 인원이 필요한 대결에 강성훈과 젝키 덕후 커플이 참가, 마지막 한 명으로는 은지원 대신 젝키팬 누나의 동생 대표로 김희철이 투입돼 웃음을 안겼다.

이날 ‘능력자들’에서는 20년 동안 젝스키스 덕질을 여성출연자가 출연해 진정한 아이돌 덕질이 무엇인지 선보인다. 12일 밤 11시 10분 방송.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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