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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지승현 “송중기, 14부 주인공 왔다고 장난”

▲해피투게더 지승현(사진=KBS)
▲해피투게더 지승현(사진=KBS)

'해피투게더3' 배우 지승현이 '태양의 후예'와 관련해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12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산전수전 공중전 특집'으로 에릭남 지숙 한희준 지상렬 지승현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북한군 특수부대 요원 안정준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지승현이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지승현은 대중에 알려지지 않은 '태양의 후예'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사실 1회만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혀 현장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실제로 지승현은 '태양의 후예' 13~14회에서 송중기 못지않은 분량으로 극을 이끌며 사랑 받았다.

그는 "부산에 있다가 13-14부 대본을 등기로 받았는데 분량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며 "현장에 갔더니 송중기가 나보고 14부 주인공 왔다고 장난하더라"며 후일담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지승현은 '태양의 후예'를 집필한 스타작가 김은숙과의 에피소드도 풀어놨다. 지승현은 "김은숙 작가님은 실제로 위트 있으시고 귀여우시다. 너무 매력 있으신 분"이라고 증언했다.

지승현이 출연해 '태양의 후예'에 대한 뒷이야기를 공개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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