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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2’ 디바, 이상민과 16년 만에 재회 “팀 해체 원인은…”

▲Mnet '음악의 신2'(사진=CJ E&M)
▲Mnet '음악의 신2'(사진=CJ E&M)

걸그룹 디바가 완전체 모습으로 ‘음악의 신2’을 찾는다.

12일 방송되는 Mnet ‘음악의 신2’ 2회에서는 디바의 김민경, 지니, 비키가 이상민, 탁재훈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상민과 디바는 이날 방송을 통해 무려 16년 만에 재회한다. 이들은 과거 활동 당시의 추억담과 해체를 결심하게 된 계기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촬영을 마친 디바는 “오늘 대화 덕분에 그간의 오해를 풀 수 있었다. LTE에 잘 온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상민과 탁재훈은 디바에게 ‘응구스(응답하라 90년대 스타)’ 제안을 영입한다. 또한 밴드 스틸하트의 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출연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음악의 신2’는 이상민과 탁재훈이 기획사 ‘LTE’를 설립한다는 내용의 모큐멘터리 예능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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